인생 특별하게 살고싶은 중3의 이야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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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!
인생선배로써 조언드립니다
초중고를 대한민국 사회의 틀에 맞춰서 학창시절을 보내왔고 지금도 대학생으로 살아가면서 비슷한 생각을 한 경험이 있습니다.
다만 우려되는 부분이 아직 작성자분의 나이가 어리다는 점과 생각보다 인생은 계획대로 흘러가지 않습니다.
해외에서의 경험이 프리토킹과 이어지며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은 인정하나,
이경험은 추후 조금더 성숙한뒤 해외대학을 다니시거나 워킹홀리데이를 하며 충분히 경험할 수 있다고 샌각합니다. 보다 어린나이에 언어를 배우는게 좋다고는 하지만 내신을 버려가며 해외로 나가기에는 너무 이릅니다. 해외로 갈 비행기 값하며, 생활비에 예기침 못한 상황을 대처하기에도 비자문제도 해결하기엔 비용이 만만치 않을겁니다. 아르바이트를 방학동안 한다고 모을 수 있는 돈도 아닐겁니다. 정말좋은 친구들과 좋은 어머니를 두셨다고 생각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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